티스토리 툴바





작가님이 샘플 사진과 같은 포즈를 취해보라고 요구하셔서 열심히 따라했다.
그러나 작가님이, 도저히 안되겠군요 라고 말하셔서 시무룩하게 좌절했다는 슬픈 이야기가...




다들 부러워했던 나의 몸매 :)




반대쪽을 바라보면서도 찰칵!




역시, 오빠랑 함께 있으면 나도 모르게 활짝 웃게 된다.

 


이 사진을 보니, 살을 좀 찌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. 아휴!




오빠와 마주보는 포즈가 가장 편하고 좋았다.




역시 먼 곳까지 와준 울 이쁜 재경이랑!




두번째 메인 드레스를 입고 촬영 시작!




처음 촬영을 시작했을 때보다는 생글 생글 잘 웃습니다 :)




마음으로만 웃으세요 라는 요구가 가장 어려웠다.




내 발사이즈보다 훨씬 큰 구두친구, 헐렁헐렁




솔직히, 이 날 정신이 없어서 내가 입은 드레스 모양도 제대로 못 봤다.
이렇게 사진을 정리하면서 보니 새롭고 또 새롭다.




우리 정말 잘 어울린다 :)



수줍은 뽀뽀씬!




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, 우리 오빠 :) 최고최고!




우리.
정말 고마워 내사랑들!




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!




이 사진도 참 좋다 :)




표정은 도도해보이지만, 스스륵 미끄러져서 포즈를 취하기 어려웠다.




그리하여 나의 무게 중심은 온통 오빠에게 쏠려있었다.
그리고 이미 내 마음도 모조리 오빠에게 빼앗겨버렸다.




세번째로 등장한 미니 드레스!
언니가 특히나 공들여서 열심히 만들어주신 헤어스타일.
모두 마음에 쏙 든다.



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뽀뽀씬!


아쉽게도, 디카에 남은 사진은 여기까지.
그 외에도 와인색 미니드레스, 한복, 한복드레스, 커플티를 입고 즐겁게 촬영했다.

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
아낌없는 사랑을 보낸다. 알러뷰!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별밭 > 반짝반짝 빛나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웨딩사진2  (0) 2010/03/16
웨딩사진 1  (0) 2010/03/13
D-59  (0) 2010/03/04
D-74  (0) 2010/02/17
일요일  (0) 2010/02/08
한가한 일요일  (0) 2010/02/01
Posted by 별밭™